Newest Viewed Downloaded

토양의 종류 중 강낭콩을 기르기 가장 적합한 토양 연구자-정서연

토양의 종류 중 강낭콩을 기르기 가장 적합한 토양 연구자-정서연 ‹#›

목차

1.연구 동기 2.연구 목적 3.이론적 배경 4. 가 설 5.연구 과정 6.연구 첫 환경과 연구 결과 7.실험 후 느낀 점이나 아쉬웠던 점

연구동기

평소에 화분 키우기를 좋아하는 나는 여러 토양을 가지고 서 화분을 키우고 있었다. 학교에서도 화분을 기르는 활동 을 하기 때문에 화분에 거름을 섞은 흙에 씨앗을 심어 학교 로 가져갔다. 그런데 몇일 이 지나고 싹은 나오지 않고 잡 초가 꽤 자라있었다. 그래서 자란 친구들과 안 자란 친구들 의 흙을 관찰했는데… 거의 돌들이 꽤 섞여있는 흙에서 식 물이 잘 안자라는 것 같았다. 그래서 의문이 생겼고 한편으 론, 거름이 섞인 배양토가 가장 잘 자랄 것이라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편견을 깰 수 있지 않을까?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다.

연구목적

여러 가지 토양으로 강낭콩을 같은 조 건으로 키워보고 키, 생김새, 굵기 등의 상태가 가장 좋은 토양의 강낭콩을 가 려내는 것이다. 이것으로 인해 강낭콩 을 키울 때 가장 적합한 토양을 알기에 강낭콩을 건강하게 키울 수 있을 것이다.

이론적 배경

강낭콩은 처음에 싹이 나오기 전까지 매일 분무기로 흙이 마르지 않도록 물을 촉촉하게 주어야 합니다. 하지만 그 반대로 싹이 나오면 그 다음부터는 흙이 마른 후에 물을 주어야 합니다. 그렇지 않으면 웃자라서 즉, 정상적으로 자 라는 것보다 훨씬 잘 자라지만 줄기가 약해서 휘어지고 나중에는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거나 죽기 때문에 제대 로 기를 수 없습니다. 참조-네이버

가설

(1)가장 잘 자랄 것이라 예상되는 것:황토 (1)과 같이 답한 이유:TV나 잡지, 신문에서 황토에서 자 라난 인삼, 황토생강 같은 기삿거리를 많이 보았으며 황토의 색과 촉감이 영양분이 많은 흙과 같은 것 같다. 그렇기 때문에 강낭콩이 영양분을 많이 흡수해 잘 자 랄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. (2)가장 못 자랄 것이라 예상되는 것:강모래 (2)와 같이 답한 이유: 연구 동기와 더불어 돌이 많고 흙의 량이 적은 강모래 는 흡수가 잘되는 다른 흙 종류들보다 잘 안 자랄 것이다. 반에서 키운 식물도 돌이 많은 화분이 잘 안자라는 것 같았으나 돌이 많은 강모래 가 가장 안 자랄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.

연구과정

가져 온 장소 강모래: 경안천 강모래 채취 흙:경기 광주 장리 2동에서 채취 황토:경기 광주 역동에서 채취 고운 모래:경안천 장지교 밑에서 채취 배양토:경기 광주 장리동 담안 할머니 밭에서 채취

1.강낭콩 불리기 강낭콩을 물에 1일 간 불린다. 단, 물에 넣는 시간과 물컵은 같은 조건으로 한다. 2.강낭콩을 심고 물을 주며 가꾸기 심는 날짜: 2011. 9.6 같은 조건의 환경에 놓은 화분들에 강낭콩을 4개씩 심는 다. 심은 후에 물을 흠뻑 준다. 강낭콩이 나왔건 안 나왔건 같은 방식으로 물을 주며 모두 물을 준다. 3.심어서 나온 강낭콩 기록하기 점점 자라는 강낭콩의 상태를 기록하고 사진을 찍어준다. 이때, 강낭콩이 크는 과정이 잘 나타나도록 한다.

연구 첫 환경과 연구 결과

첫 환경. 첫 환경: 같은 크기의 화분에 각기 다른 흙 종류들이 담겨 있고 흙에는 강낭콩이 4개씩 심어져 있다. 흙 종류는 팻말로 써 놓았다. 또 온도를 위해 비닐도 씌워주었다.

결과. 2011.9.12

강모래 흙 황토 고운 모래 배양토 아무런 변화가 없다. 강낭콩의 싹이 나온 모습이 뚜렷이 보인다. 건강한 것 같다. 잡초가 몇 개 보이지만 강낭콩은 나오지 않았다. 강낭콩이 뻗은 줄기와 나오려는 모습이 보인다. 싹은 아직 안 나왔다. 아무런 변화가 없다.

2011.9.17

강모래 흙 황토 고운 모래 배양토 아무런 변화가 없다. 키가 조금 자랐고 잎이 많이 올라와 있다. 하지만 줄기가 그리 굵진 않다. 잡초가 조금씩 사라지고 그 외에 강낭콩은 보이지 않는다. 잎이 크게 자라며 줄기가 굵으며 건강해 보인다. 이제 조금 나오기 시작한 듯하다. 구부러진 강낭콩 줄기의 등이 보인다.

2011.9.21

강모래 흙 황토 고운 모래 배양토 아무런 변화가 없다. 키가 매우 자랐고 잎도 크지만 줄기가 곧 꺾일 듯 하다. 잡초가 다 사라졌으며 그 외엔 아무런 변화가 없다. 잎이 많이 자랐고 줄기도 꺾이지 않을 것이다. 또 건강해 보인다. 줄기가 조금 나왔다. 잎은 안 나왔다.

2011.10.2

강모래 흙 황토 고운 모래 배양토 아무런 변화가 없다. 얇은 줄기는 꺾였지만 그 위로 두껍고 건강한 줄기와 잎이 나온다. 아무런 변화가 없다. 잎이 커지고 아직도 생생하다. 건강한 상태이다. 줄기 위로 큰 잎들이 생겼다. 이전보다 건강해진 것 같다.

실험 후 느낀 점이나 아쉬웠던 점

이러한 실험을 할 수 있었다는 게 너무 재미있었고, 강낭콩의 상태가 좋았다 안 좋았다.하며 변화하는 모습 을 하루하루 보아가며 기록하는 것이 실험을 할 때에 가장 재미있는 부분이었다. 이 실험을 통해 식물에 좀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었고 조금 더 알아갈 수 있었다. 아쉬웠던 점은 강낭콩의 꼬투리가 열리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했던 것이다. 지금으로도 충분히 결과는 알 수 있지만 열매가 충분히 열리지 못한 점 이 아쉬웠다.

Showing 1 - 14 of 14 items Details

Name: 
20111006002921
Author: 
snoopy
Company: 
디씨 컴갤
Description: 
토양의 종류 중 강낭콩을 기르기 가장 적합한 토양 연구자-정서연
Tags: 
강모래 | 아무런 | 강낭콩을 | 변화가 | 강낭콩이 | 2011 | 배양토 | 줄기가
Created: 
10/5/2011 10:15:37 AM
Slides: 
14
Views: 
3
Downloads: 
1
Rating: 
0


> Comment



Share this presentation
|

Comments

Share this presentation:

|
Sitemap